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의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재림메시아께서 지상에 오시어 이루고자 했던 이상세계, 즉 공생공영공의주의 사회의 실체인 천일국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복귀섭리 역사를 이끌어 오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노고를 통해 인류는 원죄를 벗고 새로운 출발선에 섰습니다. 이제는 신통일세계 안착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과거 복귀섭리 시대의 관점에서 벗어나 천일국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원리적 시각을 정립해야 할 때입니다. 특히 선악의 개념, 가인과 아벨의 관계, 영과 육의 이해, 그리고 종교와 과학의 역할에 대한 심도 깊은 재해석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재정립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명확히 하고, 참부모님과 온전히 하나 되어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데 필수적인 지침이 될 것입니다.

천일국 시대: 복귀섭리 역사를 넘어선 새로운 이상향
인류 역사는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시작된 사탄 중심의 세계를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부합하는 지상천국으로 되돌리려는 복귀섭리 역사였습니다. 이 섭리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통해 책임분담을 완수함으로써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타락 인간을 하나님 편과 사탄 편으로 분립시키는 역사부터 시작하셨고, 이는 타락의 혈통을 받은 가인과 아벨을 분립함으로써 복귀섭리가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아벨이 하나님 앞에 믿음의 기대를 세워 중심인물이 되고, 가인이 아벨과 하나 되는 실체 기대를 완성함으로써 메시아를 맞이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이제 참부모님께서는 인류의 원죄를 청산하고 본연의 인간으로 복귀시키는 섭리를 완성하시어 천일국 시대를 선포하셨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복귀섭리 시대의 상대적인 선악 개념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과거에는 시대와 주권자의 이념에 따라 선악의 기준이 변하는 상대적인 것이었지만, 이제는 재림주님을 통해 세워진 천주적인 이념을 바탕으로 하는 절대적인 선의 기준을 확립해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성취하는 행위와 그 결과가 곧 선이 되는 창조 본연의 가치관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가 만들어갈 창조 본연의 세계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갈등을 넘어선 화합의 길: 가인과 아벨 관계의 재정립
가인과 아벨은 복귀섭리 역사에서 선악을 분립하는 상징적인 인물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 자체가 선이나 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이 세상은 하나님이 만들고자 하신 이상세계의 형태를 사탄이 먼저 모방하여 점유한 것을, 하늘이 선한 편을 조금씩 확장해 온 역사였습니다. 특정 상황에서 하나님 편이 될 조건이 마련되거나, 반대로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발생하여 사탄 편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재림주님을 통해 본연의 가인 아벨 관계로 정립되어야 합니다.
천일국 시대에 가인과 아벨의 관계는 단순히 분립되고 대립하는 관계가 아닙니다. 그들은 본래 형과 동생으로서, 선배와 후배, 상사와 부하와 같이 횡적인 관계에서 서로 협조하고 하나 되어 공동의 목적을 달성해야 할 입장입니다. 이는 부모를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관계로서, 형이 힘들면 동생이 앞장서서 이끌고, 후배가 선배의 바통을 이어받아 함께 승리해 나가는 모습과 같습니다. 참부모님을 중심한 진정한 가인-아벨 관계는 서로를 애중굴통(愛憎屈通)하며 상생하고 협력하여 공동의 목표인 지상천국 건설을 향해 나아가는 화합의 길입니다. 이제 우리는 경쟁과 분열의 시대를 넘어 서로를 보완하고 존중하는 진정한 형제 관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통합적 세계관: 영육 조화와 종교-과학의 만남
인간은 하나님의 본성상과 본형상, 즉 이성성상을 닮아 마음과 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음은 주체로서 몸을 주관하며, 몸은 마음의 형상으로서 제2의 마음처럼 움직입니다. 이 마음과 몸은 서로 수수작용을 통해 생존하고 번식하며 작용합니다. 그러나 서양의 종교와 철학은 영과 육을 선과 악의 이분법으로 분리하여, 육신을 죄악시하고 영적인 것만을 숭고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는 진정한 영육의 조화를 가로막는 원인이 되었고, 중세의 암흑기나 근대의 유물론과 유심론의 대립으로 이어졌습니다.
천일국 시대에는 이러한 이분법적 사고를 극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본성상과 본형상, 본양성과 본음성의 이성성상적 존재로서 모든 피조만물 속에 편재하십니다. 따라서 인간의 영과 육도 참사랑을 중심한 하나님의 원리에 따라 조화롭게 통합되어야 합니다. 영과 육의 균형 잡힌 발전을 통해 본연의 아름다움과 선함을 회복하고, 이것이 곧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기반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종교와 과학도 더 이상 대립적인 관계가 아닙니다. 종교는 내적인 진리를, 과학은 외적인 진리를 추구하며 궁극적으로는 동일한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는 도구입니다. 과거에는 종교가 과학을 억압하고 과학이 영적인 세계를 부정하기도 했지만, 참부모님께서는 종교와 과학의 통일을 통해 이상세계가 이루어짐을 강조하셨습니다. 이제는 종교가 신화적이고 비과학적인 울타리에서 벗어나, 과학을 통해서도 영적인 세계와 하나님의 존재가 증명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종교와 과학이 서로 협력하여 인류의 내면과 외면의 무지를 극복하고, 궁극적으로 지상천국 건설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양심을 통해 누구나 진리에 접근하고, 하나님의 창조 본연의 이상인 인류 한 가족 세계를 추구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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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의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재림메시아께서 지상에 오시어 이루고자 했던 이상세계 즉 공생공영공의주의 사회의 실체인 천일국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복귀섭리 역사를 이끌어 오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노고를 통해 인류는 원죄를 벗고 새로운 출발선에 섰습니다. 이제는 신통일세계 안착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과거 복귀섭리 시대의 관점에서 벗어나 천일국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원리적 시각을 정립해야 할 때입니다. 특히 선악의 개념 가인과 아벨의 관계 영과 육의 이해 그리고 종교와 과학의 역할에 대한 심도 깊은 재해석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재정립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명확히 하고 참부모님과 온전히 하나 되어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데 필수적인 지침이 될 것입니다.
먼저 천일국 시대 복귀섭리 역사를 넘어선 새로운 이상향에 대해 알아봅시다.
인류 역사는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시작된 사탄 중심의 세계를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부합하는 지상천국으로 되돌리려는 복귀섭리 역사였습니다. 이 섭리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통해 책임분담을 완수함으로써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타락 인간을 하나님 편과 사탄 편으로 분립시키는 역사부터 시작하셨고 이는 타락의 혈통을 받은 가인과 아벨을 분립함으로써 복귀섭리가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아벨이 하나님 앞에 믿음의 기대를 세워 중심인물이 되고 가인이 아벨과 하나 되는 실체 기대를 완성함으로써 메시아를 맞이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이제 참부모님께서는 인류의 원죄를 청산하고 본연의 인간으로 복귀시키는 섭리를 완성하시어 천일국 시대를 선포하셨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복귀섭리 시대의 상대적인 선악 개념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과거에는 시대와 주권자의 이념에 따라 선악의 기준이 변하는 상대적인 것이었지만 이제는 재림주님을 통해 세워진 천주적인 이념을 바탕으로 하는 절대적인 선의 기준을 확립해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성취하는 행위와 그 결과가 곧 선이 되는 창조 본연의 가치관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가 만들어갈 창조 본연의 세계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다음으로 갈등을 넘어선 화합의 길 가인과 아벨 관계의 재정립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가인과 아벨은 복귀섭리 역사에서 선악을 분립하는 상징적인 인물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 자체가 선이나 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이 세상은 하나님이 만들고자 하신 이상세계의 형태를 사탄이 먼저 모방하여 점유한 것을 하늘이 선한 편을 조금씩 확장해 온 역사였습니다. 특정 상황에서 하나님 편이 될 조건이 마련되거나 반대로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발생하여 사탄 편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재림주님을 통해 본연의 가인 아벨 관계로 정립되어야 합니다. 천일국 시대에 가인과 아벨의 관계는 단순히 분립되고 대립하는 관계가 아닙니다. 그들은 본래 형과 동생으로서 선배와 후배 상사와 부하와 같이 횡적인 관계에서 서로 협조하고 하나 되어 공동의 목적을 달성해야 할 입장입니다. 이는 부모를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관계로서 형이 힘들면 동생이 앞장서서 이끌고 후배가 선배의 바통을 이어받아 함께 승리해 나가는 모습과 같습니다. 참부모님을 중심한 진정한 가인 아벨 관계는 서로를 애중굴통하며 상생하고 협력하여 공동의 목표인 지상천국 건설을 향해 나아가는 화합의 길입니다. 이제 우리는 경쟁과 분열의 시대를 넘어 서로를 보완하고 존중하는 진정한 형제 관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중심한 통합적 세계관 영육 조화와 종교 과학의 만남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본성상과 본형상 즉 이성성상을 닮아 마음과 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음은 주체로서 몸을 주관하며 몸은 마음의 형상으로서 제이의 마음처럼 움직입니다. 이 마음과 몸은 서로 수수작용을 통해 생존하고 번식하며 작용합니다. 그러나 서양의 종교와 철학은 영과 육을 선과 악의 이분법으로 분리하여 육신을 죄악시하고 영적인 것만을 숭고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는 진정한 영육의 조화를 가로막는 원인이 되었고 중세의 암흑기나 근대의 유물론과 유심론의 대립으로 이어졌습니다. 천일국 시대에는 이러한 이분법적 사고를 극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본성상과 본형상 본양성과 본음성의 이성성상적 존재로서 모든 피조만물 속에 편재하십니다. 따라서 인간의 영과 육도 참사랑을 중심한 하나님의 원리에 따라 조화롭게 통합되어야 합니다. 영과 육의 균형 잡힌 발전을 통해 본연의 아름다움과 선함을 회복하고 이것이 곧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기반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종교와 과학도 더 이상 대립적인 관계가 아닙니다. 종교는 내적인 진리를 과학은 외적인 진리를 추구하며 궁극적으로는 동일한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는 도구입니다. 과거에는 종교가 과학을 억압하고 과학이 영적인 세계를 부정하기도 했지만 참부모님께서는 종교와 과학의 통일을 통해 이상세계가 이루어짐을 강조하셨습니다. 이제는 종교가 신화적이고 비과학적인 울타리에서 벗어나 과학을 통해서도 영적인 세계와 하나님의 존재가 증명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종교와 과학이 서로 협력하여 인류의 내면과 외면의 무지를 극복하고 궁극적으로 지상천국 건설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양심을 통해 누구나 진리에 접근하고 하나님의 창조 본연의 이상인 인류 한 가족 세계를 추구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천일국 시대의 관점에서 본 가인형 세계와 아벨형 세계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